횃불재단


GCOWE'95 소개

HOME > GCOWE'95
[소개]
'95 세계선교대회(GCOWE:Global Consultation On World Evangelization)는 지구촌을 하나로 묶는 전인류적 총체, 총력 선교의 필요성에 따라 세계선교전략을 의논하기 위해 1995년 5월17일~26일까지 대한민국 서울 횃불선교센타와 충현교회, 사랑의교회에서 동시에 진행된 국제적인 선교행사다. 이 대회는 제3세계 기독교 역사상 처음으로 이루어진 자비량 선교대회이기도 했다. "AD2000년까지 지역마다 교회를 사람마다 복음을" 이라는 주제로 열린 본 행사에는 217개국에서 4,700여명의 대표와 한국 대학생 7만여 명 등 총 10만여명이 참여하여 진행되었다.

[의의와 목적]
10/40창이라는 선교전략 개념은 북위 10도에서 40도 사이에 미전도 종족이 밀집되어 있는데 이곳을 선교요충지로 보고 선교하자는 운동이다. 이 운동의 본격화는 1995년에 횃불선교센터에서 열린 GCOWE’95 (Global Consultation On World Evangelization)로 시작되었다.
1. 전세계적인 사역의 환경을 점검하고 21세기까지 지상명령을 성취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전략을 개발하는 것
2. 국가단위 선교 전략에서 종족 단위의 선교전략으로 완전한 전환을 이루는 것.
3. 미전도 종족이 집중된 10/40 미전도 창문지역을 중심으로 사역을 전개하고, 각 사역별 대단위 협력을 이루는 것.

[결과]
1. 참석자 4,500명 가운데 80%가 이런 국제적인 선교대회에 처음으로 참석하였고, 25%가 여성이며, 약 70% 이상이 제3세계 국가에서 왔기 때문에 대회 분위기가 제3세계 교회지도자들이 세계선교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계기가 됨.
2. 10/40 창문 지역에 있는 미전도지역에 초점을 맞추어 전세계 교회가 합심하며 기도하며 이 지역을 복음화시키자는 선교적 도전에 기여.
3. 대회 기간 중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 모였던 SM2000 집회에서는 8만 명의 기독청년들과 기도하는 어머니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세계복음화를 위해 기도하며 헌신. 그리고 이런 대학생 대상의 SM2000 세계복음화 운동은 전세계 교회 기독청년들에게 확산되는 열매를 가져다 줌.

일시 : 1995.5.17~26
           (3일간: 전체모임, 3일간: 나라별,대륙별 모임, 3일간: 위원회별 모임)
장소 : 횃불선교센터, 충현교회, 사랑의교회, 잠실종합운동장
참가인원 : 217개국 4700여명

자주찾는메뉴

횃불회 정보

서울시 서초구 바우뫼로31길 70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55번지), 재단법인 기독교선교횃불재단    |    대표전화 02-570-7031
Copyright 2010 Torch Center for World Missio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