횃불재단


디아스포라 선교 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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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있었던 2009한-아프리카여성지도자대회를 마치고 난 뒤 하나님께서는 이형자 이사장에게 미전도종족도 좋지만 전세계에 흩어져 있는 한인 디아스포라들에 대해 관심을 가지길 말씀하시면서 다음 세 가지를 구체적으로 명령하셨습니다.

1. 해외동포들과 국내 연고지가 없는 동포들을 초청하여 그들을 자매결연 시켜주고 위로해 주라
2. 선교지에서 태어나 그곳의 언어에 능통하고 문화와 풍습과 습관에도 이미 익숙하여 현지 선교에 아무런 제약이 없는 한인 디아스포라 2, 3, 4세를 불러서 훈련시켜 그들로 하여금 현지의 선교사로 삼으라
3. 한민족의 자긍심을 심어주어 민족의 정체성을 깨워주어라. 이것이 반복되면 너희 민족이 튼튼해지고 그들 해외동포들이 자기민족을 사랑하게 될 것이다

이후로 횃불재단의 디아스포라 선교 사역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2010년에는 멕시코에서 중남미한민족디아스포라대회를 주최하였고 2011년 7월에는 전 세계 750만 명의 한민족디아스포라 중에서 2000여명의 선교 헌신자를 초청하여 제1회 횃불 한민족디아스포라세계선교대회를 개최하여 421명의 선교헌신자를 얻었습니다. 이 대회 후 이들을 하나님의 선교사로 세우기 위한 구체적 계획의 일환으로 2012년에 중국과 카자흐스탄에서 각각 한민족디아스포라 헌신자들을 위한 지역대회를개최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2014년 7월에는 제2회 횃불 한민족디아스포라세계선교대회를 횃불선교센터에서 개최하여 2000여명의 해외 디아스포라들과 함께 한민족을 사용하셔서 세계를 복음화하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에 대해 나누고 각자의 사명을 확인하기도 했습니다. 이 대회를 통해 전세계의 디아스포라들과 한국의 횃불회원교회와 네트웍을 만들어가는 귀한 기회가 열렸고 이 대회에서는 283명의 선교 헌신자를 얻는 성과를 얻습니다. 2015년에 열렸던 제3회 횃불한민족디아스포라세계선교대회는 국내에 들어와 계시는 100만명에 이르는 디아스포라들을 생각하며 시작한 대회였습니다. 국내에는 이미 70만의 중국동포, 4~5만에 이르는 고려인, 그리고 3만 명의 영미권 디아스포라들이 있습니다. 이 대회는 점차 관심이 확대되어 가고 있는 디아스포라들을 선교사로 세워야 할 시대적 사명을 다시 한번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횃불재단은 다음 세대의 새로운 선교 패러다임인 디아스포라 선교를 통해 한국교회를 섬기고 세계 교회를 섬기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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